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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6

[책리뷰] 테라피스트

[책리뷰] 테라피스트 소감 다음 책을 선정하다가 교보문고 책 설명을 보다가 매료된 책. 스릴러는 즐겨보는 장르가 아니지만, 도전을 해본 책. 책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핸리 소로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그 행복이 진리인 듯 이야기하지만.... 책을 마지막까지 다 읽고 나서야, 핸리 소로의 이야기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라는 걸 알았다. 자동차 운전자가 자신이었고, 그 교통사고로 부모님과 언니를 죽음으로 몰았다는 죄책감 속에서 살고 있는 앨리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레오를 만나고, 런던의 단지 '서클'로 이사를 가면서부터 이 책의 추리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이브와 윌 탐신과 코너 마리아와 팀 로나 아주머니와 에드워드 아저씨 데비, 지니, 벤, 토머스 그..

BOOK 2023.02.05

[책리뷰] 작은 땅의 야수들

20221018 교보문교 앱과 홈페이지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어김없이 통계로 보는 완독률을 보는데.. 교육서적에 대해서만 올라와있다. 베스트셀러를 살피던 중... [작은 땅의 야수들]이 보이고, [미리 보기]를 보는 순간, 순식간에 몰입이 되어 버렸다. 아.. 이 책은 출퇴근 시간에 토막토막 읽어서는 안 되는 책이구나. 주말에 시간을 잡아서 읽어야 되는 책이라는 걸 느꼈다. 20221026 주말에 읽지를 못해서 출퇴근 시간에 읽고 있다. 다른 책과는 다르다. 선후에 대한 기억이 책을 펴는 순간 기억이 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읽기이다. 내 머리 위에 말풍선이 생겨,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준다. 20221102 은실과 단이, 월향과 연화.. 그리고 옥희 성수와 명보 그리고 남정호 한 편의 미스터..

BOOK 2022.12.27

[책리뷰] 하얼빈

20221011 시간이 참 많이 지났다. 이전에 읽은 책 [부자의 그릇]을 다 읽고, 다음 책 선정에 고민이 많았다. 교보문고에 완독률은 여전히 [부자의 그릇]이었고, 베스트 부분에서는 [하얼빈]이었다. 이 책에 대해서 읽을지 말지를 고민을 많이 하였다. 첫째로는 내가 과연 완독을 할 수 있을까? 둘째로는 이 책을 읽고 너무 가슴이 아프지 않을 까? 셋째로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쓴 소설일 경우, 너무 깊이 빠져서 내가 배운 역사와 혼동되지 되지 않을 까? (김진명 소설의 제3의 시나리오를 읽고, 너무나 큰 충격을 준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이다. 소설이지만, 너무 몰입되어, 소설의 이야기가 진짜라고 믿을 뻔했다.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처럼 책을 보는데, 그 세계로 빠져들어가는 느낌..) 내가 이 책을..

BOOK 2022.10.14

[책리뷰] 부자의 그릇

전자책 구매시, 소설 위주의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였으나, 소설 형식으로 돈을 이야기하는 책이라는 것을 보고, 그리고 현재 완독률이 가장 높은 책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책의 분량이 작아서 일까.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삶을 살자는 교훈을 준다. 그리고 돈은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과 함께.. 누구나 평생 함께 어울리는 돈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 소설 형식의 구성으로 돈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돈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단지, 돈에 지배당하지 말자는 것. 그리고 사물이든, 사람이든, 가치를 파악하자는 것. 책을 읽으면서, 형광펜을 그은 문구들...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

BOOK 2022.08.19

[책리뷰] 드라마 <안나>의 원작 소설 - 친밀한 이방인

20220803 위조지폐적인 삶 타인의 시선에서 오는 위세. 그리고 현실 현실의 도피성 삶인가 작가는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가 일기장과 난파선이라는 소설의 시작으로 작가는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가 이 책은 허구의 삶을 사는 이유미, 이유상, 안나, 앰의 이야기를 일기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그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는 난파선이라는 작중 소설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말하려는지 나는 아직 모른다. 20220817 책의 제목처럼 친밀한 이방인에 대한 이야기 * 친밀하다 : 지내는 사이가 매우 친하고 가깝다. 사전적 의미와는 상반되게, 친밀한이라는 말이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의도적으로 접근한 나쁜 의미로의 말로 받아들여진다. 어쩌면, 이유상은 세상에서 의미 있는 존재이기 위해서, 자기의 역할에 충실한 것..

BOOK 2022.08.18

[책리뷰] 불편한 편의점

5월 프로젝트 막바지에 다다르며, 시간이 한가해지면서 읽기 시작한 전자책.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한 가지뿐이다. 교보문고에서 완독률이 제일 높아서 이다. 전자책을 사둔 건 많은데, 완독률이 높지 않아서, 한편으로는 블로그에 책 리뷰 및 독후감 형태로 내가 읽고, 느꼈던 것에 대해서 간직하고 뿐 마음도 생겼다. 물론, 블로그를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보자는 마음을 가지면서부터이다. 내 교보문고 전자책 중에서는 소설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대부분의 책이 경제이거나, IT서적이다. 이 또한, 완독률이 많이 높진 않다. 완독이 되었더라도, 한번 흩어서 본 정도. 그리고 내 머릿속에 많이 남아 있지가 않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요즘은 소설책을 많이 읽어 볼까 하다. 그 이유는 소설 속 인물에 대해 감정이..

BOOK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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